검토하는 사람이 병목이 됩니다
AI 는 하루에 사람 몫의 여러 배를 만들어 냅니다. 그 전부를 사람이 읽어야 한다면, 빨라진 것은 생산이지 전달이 아닙니다. 검토가 늦어질수록 잘못된 전제 위에 다음 작업이 쌓입니다.
왜 플랫폼이 필요한가
모델은 이미 충분히 잘 씁니다. 막히는 곳은 그다음입니다 — 누가 검토하고, 누가 책임지고, 무엇이 남는가.
AI 는 하루에 사람 몫의 여러 배를 만들어 냅니다. 그 전부를 사람이 읽어야 한다면, 빨라진 것은 생산이지 전달이 아닙니다. 검토가 늦어질수록 잘못된 전제 위에 다음 작업이 쌓입니다.
에이전트 하나를 붙잡고 있는 일은 누구나 합니다. 열 대가 동시에 돌기 시작하면 누가 무엇을 잡았고, 무엇이 멈췄고, 왜 멈췄는지가 곧바로 보이지 않습니다. 멈춘 줄도 모르고 하루가 지나갑니다.
같은 함정을 다음 주에 다시 밟습니다. 대화창에서 얻은 교훈은 대화창과 함께 사라지고, 다음 작업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제품
SSemProHub 는 에이전트를 더 똑똑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에이전트가 낸 결과를 믿을 수 있게 만드는 구조를 얹습니다.
요구사항에서 작업 목록을 뽑고, 에이전트가 집어 가고, 산출물을 내고, 채점받고, 사람이 승인하면 끝납니다. 각 단계는 다음 단계의 입력이 되고, 중간에 끊긴 작업은 스스로 드러납니다.
하나의 산출물을 정확성·보안·성능·아키텍처·품질·업무분석·프로세스·회고 여덟 관점이 병렬로 채점합니다. 여덟이 받는 자료는 완전히 같고, 다른 것은 보는 눈뿐입니다.
작업이 끝날 때마다 왜 실패했고 왜 성공했는지를 교훈으로 뽑아 쌓습니다. 그 교훈은 다음 계획서와 다음 채점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 사람이 찾아 읽지 않아도.
기능
기능 × 모델 표 하나가 계획·분석 호출과 여덟 채점 관점의 모델을 정합니다. 계획은 큰 모델로, 채점은 또 다른 모델로 — 화면에서 바꾸면 곧바로 반영되고, 작업 에이전트는 모델이 데몬 설정에 들어 있어 재설치 한 번을 거칩니다. 한 모델이 막히면 다음 모델로 넘어갑니다.
모델의 판정만 믿지 않습니다. 파일이 실제로 있는지, 크기가 얼마인지 같은 기계적 계산을 함께 섞어 최종 점수를 냅니다. 같은 입력에 같은 점수만 반복하는 고착을 이 두 번째 갈래가 깨뜨립니다.
점수가 제자리인 작업, 보고 없이 죽은 에이전트, 오래 잠긴 검토를 30초마다 훑습니다. 반복 횟수에 따라 채점 모델을 바꾸고, 그래도 안 되면 사람을 부릅니다. 막힌 이유는 아홉 갈래로 분류돼 화면에 그대로 뜹니다.
무인으로 도는 데몬부터, 사람이 옆에서 하나씩 확인하는 모드, 여럿이 화면을 함께 보는 모드까지 고를 수 있습니다. 사람이 맡은 일도 같은 작업 공간과 같은 채점 체계 위에 올라갑니다 — 회의록도, 승인도 산출물로 남습니다.
감사 표는 데이터베이스가 직접 수정과 삭제를 막고, 행마다 앞 행의 지문을 물려 사슬을 잇습니다. 중간 한 줄만 손대도 그 뒤가 전부 어긋나 바로 드러납니다. 같은 방식의 사슬이 AI 판단 기록에서 이미 돌고 있고, 권한 행위 감사 표는 기록을 붙이는 연결이 남아 있습니다.
검토가 끝나면 휴대폰으로 요약이 옵니다. 버튼 하나로 승인하거나 보완을 요청합니다. 말로 물어보고 말로 승인하는 음성 비서도 같은 경로를 씁니다 — 자리에 없어도 줄이 멈추지 않습니다.
작동 방식
요구사항이 들어와 승인으로 끝나기까지, 다섯 단계가 전부 플랫폼 안에서 이어집니다. 사람은 마지막 한 칸에서만 반드시 필요합니다.
요구사항을 읽어 작업 목록으로 쪼갭니다. 각 작업에 담당과 선행 조건과 근거 자료가 함께 붙습니다.
에이전트가 스스로 집어 갑니다. 단계 게이트·선행 작업·예산을 통과한 것만 손에 잡힙니다.
자기 작업 공간에서 문서와 코드를 만들고, 저장소에 올린 뒤 결과를 보고합니다.
여덟 관점이 같은 산출물을 동시에 봅니다. 점수는 모델의 판정과 기계적 검증을 섞어 냅니다.
사람이 통과시키면 끝납니다. 왜 됐고 왜 안 됐는지는 교훈으로 남아 다음 계획에 들어갑니다.
여덟에게 가는 자료는 완전히 같습니다. 다른 것은 프롬프트 — 보는 눈뿐입니다. 그리고 점수는 모델의 판정 하나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다이어그램 설명
구조
외부 SaaS 없이 우리 서버에서 돌아갑니다 — 저장소도, 엔진도, 화면도, 에이전트도 전부 경계 안에 있습니다. 밖으로 나가는 구간은 LLM 호출 하나뿐이고, 어느 공급자를 쓸지는 매트릭스에서 고릅니다.
다이어그램 설명
도입
데이터베이스와 엔진과 화면을 컨테이너로 띄웁니다. 기존 사내 인증과 저장소를 그대로 씁니다. 준비물은 서버 한 대입니다.
에이전트를 돌릴 기계에 명령 한 줄로 관리 프로그램을 설치합니다. 맥·우분투·윈도우 모두 같은 방식이고, 남는 노트북 한 대부터 시작해도 됩니다.
담당 영역과 모델과 실행 모드를 화면에서 정합니다. 작업 공간과 저장소 권한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사람 담당자도 같은 명부에 올립니다.
기존 시스템을 읽어 현황과 목표를 정리하고, 거기서 작업 목록을 만듭니다. 승인하면 에이전트가 집어 가기 시작합니다.
기술
Apache Karaf 위 모듈 번들 구조입니다. 기능 하나를 고쳐도 전체를 내리지 않고 그 번들만 바꿔 끼웁니다. 에이전트가 밤새 돌고 있는 중에도.
작업·검토·교훈·감사를 한 저장소에 둡니다. 버전이 매겨진 스키마로 올라가고, 감사 표는 데이터베이스가 직접 append-only 를 강제합니다.
진행 현황, 검토 이력, 산출물 본문, 비용, 이상 징후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 다이어그램과 코드도 별도 도구 없이 그 자리에서 열립니다.
상용 구독과 Ollama 계정 모델을 함께 씁니다. 어떤 일에 어떤 모델을 쓸지는 표에서 정하고, 단가표로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바로 확인합니다.
지금 하고 계신 일 중 하나를 그대로 올려 보시면 됩니다. 계획이 나오고, 에이전트가 집어 가고, 채점이 붙는 데까지 얼마나 걸리는지가 가장 정확한 답입니다.
도입 문의사내 서버 설치를 기본으로 합니다. 필요하시면 저희가 운영해 드립니다.